주일예배 2부설교
2부 예배(한국어)
몽땅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신명기 8:11-9:10
すべてが神様の恵みです
申命記 8:11-9:10
It’s All God’s Grace
Deuteronomy 8:11-9:10
체급 차이가 나는 상대와 싸우게 하신 하나님의 방식은 인간의 상식으로는 무모해 보이지만, 승리의 공로가 이스라엘의 의나 노력이 아니라 전적으로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있음을 보여 주기 위함이었습니다. 성경은 오늘 본문을 통해 첫째, 광야 40년의 모든 공급이 몽땅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잊지 말라. 둘째, 그 은혜를 자기 노력이나 자격으로 착각하지 말라. 셋째, 하나님이 우리 인생의 주인 되심을 인정하고, 움켜쥔 손을 놓아 모든 염려와 통제를 주님께 맡기라고 말씀합니다. 체급이 맞지 않는 인생의 링 위에서도 내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은혜와 주권을 신뢰하며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1. 오늘 말씀에서 발견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함께 나누어 봅시다.
2. 내가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었는데, 상대방이 당연하게 여긴다면 어떤 마음일 것 같습니까? 나에게 ‘당연해져 버린 하나님의 은혜’는 무엇이 있는지 생각해 보고, 솔직하게 나눠 봅시다.
3. 요즘 스스로 뭔가를 ‘꽉 움켜쥐고’ 있다고 느끼는 부분이 있습니까? (일, 관계, 자녀, 미래에 대한 계획 등) 그것을 놓기가 왜 어려운지 나눠 보고, 오늘 말씀의 ‘라파(움켜쥔 손을 놓으라)’라는 말씀에 비추어 이번 주에 하나님께 맡기고 싶은 것을 한 가지씩 나눠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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