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2부설교
2부 예배(한국어)
삶 속에서 완성되는 진정한 예배
마태복음 22:37-40、레위기 19:5-18
人生の中で完成される真の礼拝
マタイの福音書 22:37-40、レビ記 19:5-18
True Worship Completed in Life
Matthew 22:37-40、Leviticus 19:5-18
예배의 회복은 우리 삶의 회복으로 이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성경은 오늘 본문을 통해 예배의 본질에 대해서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첫째, 예배는 예배당 안에서 시작되지만, 삶 속에서 완성됩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의 예배를 실어하신 이유는 단 하나, 그들의 예배가 예배당 안에서 끝났기 때문입니다. 둘째, 예배 안에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은 화목제라는 제사의 형식 안에 이 두 가지를 처음부터 하나로 설계해 놓으셨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이웃을 외면하는 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가 아닙니다. 셋째, 그 예배를 가능하게 하는 것은 우리의 의지가 아니라, 예수님의 십자가입니다. 우리를 위한 화목제물이 되신 예수님께서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그리고 우리와 이웃 사이를 화목하게 하셨습니다. 그 사랑을 먼저 깊이 받은 사람, 주님의 십자가 사건이 실제가 될 때, 우리의 예배는 진정한 예배가 될 수 있습니다.
1. 사도 바울은 나는 죽고 예수로 살겠다고 고백합니다. 나에게 있어서 아직 죽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솔직하게 나눠 봅시다.
2. 예수님이 우리의 화목제물이 되어 주셨다는 사실이 나에게 어떻게 다가왔는지 나눠 봅시다.
3. 이번 한 주, 하나님의 사랑 안에 머물기 위해 실천하기로 결단한 것을 한 가지씩만 나눠 봅시다.
| 2024-01-282부 예배(한국어)/ 주일예배 |
| 2024-01-212부 예배(한국어)/ 주일예배 |
| 2024-01-142부 예배(한국어)/ 주일예배 |
| 2024-01-072부 예배(한국어)/ 주일예배 |
| 2023-12-312부 예배(한국어)/ 주일예배 |